스투시 나라 브랜드 유래 로고 스튜시(stussy) 2024년 버전

반팔티나 후드집업, 모자로 인기가 많은 패션 브랜드 스투시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어떤 나라에서 만들었는지 스투시 나라를 알아보고 더 나아가 어떤 브랜드인지 알아 보겠습니다.

목차

스투시 나라

스투시는 미국의 패션 브랜드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로 1980년대에 션 스투시(Shawn Stussy)에 의해 설립되었죠. 션 대신 숀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스투시 패션 브랜드

스투시라는 브랜드 이름의 유래도 바로 이 설립자의 이름에서 나온 것입니다. 미국인이 만든 브랜드지만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1980년대와 1990년대 미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그것을 발판으로 전세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패션 브랜드로 발돋움했습니다.

스투시 로고

스투시 로고가 조금 특이합니다. 다른 패션 브랜드와 다르게 그래피티 스타일의 로고를 선택했습니다. 이 로고에도 재미있는 유래가 있습니다.

스투시 로고 유래

패션 브랜드를 위해 새롭게 만든 로고가 아니라 설립자인 션 스투시의 서명을 그대로 그래피티 스타일로 옮겼을 뿐입니다. 그의 삼촌이 최종적으로 로고를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자유롭고 반항적인 스트리트 문화를 반영하기 위해 이런 그래피티 형식을 차용했다고 해요. 서핑과 스케이트보드 문화에서도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스투시 vs 스튜시

영어로는 stussy라고 쓰지만 한국에서 발음을 스투시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스튜시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것이 맞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스투시가 맞습니다. 미국에서도 스튜시라고 발음하진 않습니다.

아마도 글자 u 위에 점 2개가 있어 [유]로 발음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점 2개는 그저 독창성과 시각적 인지도를 위해 추가했을 뿐이라고 하네요.

스투시 나라

결론

나이키나 슈프림과 브랜드 협업을 통해 콜라보레이션 제품도 많이 출시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스투시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정장이나 캐주얼의 느낌을 벗어나 스트릿웨어의 개념을 만들어 낸 브랜드입니다. 요새 리셀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만큼 찾는 분들이 많아 가격이 비싼 편이기도 합니다.

멋있는 로고와 함께 스트리트웨어의 느낌을 주고 싶으신 분들은 스투시 나라 미국에서 나온 이 패션 브랜드 제품을 한번 입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