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메이다니 미스트롯3 참가자 공황장애 결혼 굴곡진 그녀의 인생

72인 미스트롯3 참가자 명단이 속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참가자별 노래 영상이 나오고 있는데 익숙한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김 메이다니입니다. 그녀는 오래 전 데뷔한 가수인데요. 어떤 가수였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메이다니 프로필

미스트롯3 김메이다니

1) 이름

그녀의 이름은 ‘메이’와 ‘다니’가 합쳐져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메이’는 태어난 달인 5월(May)을 뜻하며 다니는 애칭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국에서 처음 출연했던 <영재 육성 프로젝트>에서는 한국 이름인 ‘김다니’로 출연했지만 본명은 메이다니이며 이번 미스트롯3에서도 김 메이다니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 나이 및 혈액형

1991년 7월 24일생으로 현재 나이는 만 32세입니다. 미국과 대한민국 복수국적이기 때문에 미국 나이로 따지면 조금 달라지겠지만 30대 초반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혈액형은 AB형입니다. AB형의 일반적인 성격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아이디어가 넘치며 예리한 직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예외도 있지만 그녀는 어떤 쪽인지 궁금하네요.

3) 가족 및 종교

가족은 부모님과 언니, 그리고 배우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종교는 개신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4) 데뷔 전 활동

메이다니 데뷔곡

그녀의 첫 방송출연은 2001년 SBS <박진영의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의 도전>이었습니다. 그 당시 그녀는 만 10살에 불과할 정도로 어린 나이였지만 당당하게 합격하였습니다.

그 당시 ‘제 2의 보아’라는 말을 들었을 정도로 기대가 되었던 유망주였는데 데뷔하기 전까지는 혹독한 연습생 생활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4년, YG에서 2년 반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내가네트워크’로 소속사를 옮깁니다.

다행히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소속된 그 소속사에서는 메이다니의 여러 활동을 지원해주었습니다. <왕과 나> OST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고 조PD의 곡인 <끌려> 피쳐링과 뮤직비디오 출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5) 데뷔 후 활동

김메이다니 과거

그녀의 데뷔는 2009년 1월 15일이었습니다. 그녀의 첫번째 앨범 <7teen>으로 데뷔했으며 이는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후 약 8년이 흐른 시점이었습니다. 그래도 아직 그녀의 나이는 18세로 어렸습니다.

그 당시 타이틀곡은 <몰라ing>으로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받았습니다. 윤일상이 제작하였고 조권(2AM)이 피처링을 해주는 등 소속사에서도 많이 밀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승승장구 하나 싶었지만 그 다음에 발매된 앨범들이 인기를 얻지 못 하고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 앨범인 <Say Goodbye>도 보이스피싱 계약 사기인 것으로 밝혀져 점차 대중들에게서 잊혀져 갔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 미스트롯3 참가자로 나온 것입니다.

메이다니 공황장애

그녀는 데뷔를 도와준 소속사에서 “8년 연습했는데 실력이 왜 그래? 더 잘해야 하는 것 아냐?”라는 말을 들었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 압박에 결국 공황장애를 앓기도 했습니다.

갑자기 어지럼증과 구역질이 나타나고 손이 마비되는 등 공황장애 증세가 심해서 약을 먹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그 증세를 앓고 있는지는 알려진 바 없습니다.

메이다니 대표곡

김메이다니 미스트롯3 참가자

그녀의 가장 유명한 대표곡은 <몰라ing>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첫 앨범 <7teen>에 수록된 곡이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3월의 우수 신인 음반으로 지정될 정도로 인기를 얻은 곡입니다.

하지만 템포가 느린 곡임에도 불구하고 댄스를 넣어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여러 사람들의 MP3 한 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대표곡은 아쉽게도 이 한 곡으로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메이다니 결혼

메이다니 결혼

그녀는 2022년 4월 9일 연상의 음반 제작자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나이 30세로 4월의 신부가 된 그녀는 현재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잘 살고 있습니다.

결론

미스트롯3 참가자 중 한명인 김메이다니(본명 메이다니)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녀의 노래를 좋아했던 팬의 입장에서 이번 경선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높은 곳까지 올라가서 오래도록 그녀의 노래를 들을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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