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딸이 대세라고 하지만 그래도 딸보다 아들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아직 많습니다. 아들 낳는 방법 중 과학적으로 증명된 방법만 7가지를 추려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만 해도 확률을 엄청 높일 수 있습니다.
목차
1. 10일간 정자 모으기
부부관계를 10일 정도 갖지 않다가 배란일에 맞춰 관계를 가져야 합니다. 10일 정도 정자가 쌓이게 되면 남편의 체내 정자량이 늘어나는데 아들을 결정하는 Y 염색체 정자가 더 빠르게 늘어난다고 해요.
최대한 많이 모았을 때 딸을 결정하는 X 염색체 정자(이하 X정자)보다 아들을 결정하는 Y 염색체 정자(이하 Y정자)의 비율이 훨씬 높다는 겁니다. 이 상태에서 관계를 가지게 되면 Y정자가 수정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2. 배란일에 관계 갖기

아들을 결정하는 Y정자는 평균적으로 24시간 생존하는 반면 딸을 결정하는 X정자는 2~3일 간 생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란일로부터 2~3일 전에 관계를 맺으면 딸일 확률이 높아집니다.
하루밖에 생존하지 못하는 Y정자를 위해 배란일에 맞춰서 관계를 맺거나 적어도 하루 전이나 다음날에는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 배란일 성별은 남자인 것입니다.
그러려면 정확한 배란일 알아야 합니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산부인과를 방문하시는 방법이 가장 정확합니다. 또한 기초체온으로도 알 수 있고 월경주기로 계산도 가능합니다. 배란일 계산기가 따로 있으니 한번 날짜를 넣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여자가 만족하면 아들
관계시 여자가 만족하면 알칼리성 점액이 분비되는데 Y염색체는 알칼리성 환경에서 활발한 성향을 띕니다. 반면 X염색체는 산성에서 힘을 받기 때문에 아들을 원하신다면 엄마가 만족해야 합니다.
여자가 만족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사정을 한다면 질내에 알칼리성 분비물이 많아 X염색체 활동성을 억제하고 Y염색체는 안쪽으로 보낼 수 있는 힘을 줄 수 있습니다. Y정자를 살리는 것이 아들 낳는법의 핵심입니다.
4. 피곤하지 않을 때 관계 갖기

우리가 업무에 지치거나 운동을 하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몸이 산성화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산성은 딸을 결정하는 X정자에게 좋은 환경이기 때문에 이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푹 자고 피로가 풀린 상태에서 관계를 가지게 되면 스트레스로 인한 산성화를 피할 수 있어서 딸 확률을 높이게 됩니다. 따라서 일찍 잠든 뒤 새벽 5시부터 7시 사이의 시간이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5. 아들 낳는 음식 먹기
계속해서 말씀 드리는 것이 엄마의 몸에 알칼리성 환경을 유지하라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알칼리성 음식이자 아들 낳는 음식으로는 호박, 감자, 사과가 있습니다.

반면 피해야 하는 산성 음식에는 고등어, 소고기, 대파, 아스파라거스 등이 있기 때문에 이 음식을 피하시고 말씀드린 알칼리성 음식을 드시면 되겠습니다. 산성 식품에 쌀도 있지만 쌀을 안 먹을 순 없기 때문에 다른 음식들에 집중하신다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음식이라는 것이 소화가 되고 우리 몸에 흡수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적어도 일주일 전부터 이런 식단을 유지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최대한 오래 유지할수록 더 적합한 체내 환경을 만들 수 있겠죠.
6. 부부관계 전후 몸을 차갑게 하기
X정자와 Y정자는 열에 민감합니다. 상대적으로 딸을 결정하는 X정자가 열에 강한 편입니다. 따라서 최대한 열을 없애 주는 것이 아들 낳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보통 부부관계 전에 몸을 차갑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관계 후가 더 중요합니다. 엄마가 정자를 받았을 때 엄마의 체내 온도가 수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최대한 이불을 덮지 않으시든지 옷을 가볍게 입으셔서 낮은 체온을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들 낳는 방법 6번째였습니다.
7. 마지막 아들 낳는 방법: 소다수로 질 씻기
사실 마지막 아들 낳는 방법은 그렇게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만 효과를 보신 분들이 많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바로 관계 전에 산성인 여성의 질을 소다수로 씻는 것입니다.
주의하실 점은 소다수는 꼭 소다 2큰술에 따뜻한 물 1리터로 희석해서 사용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보다 강할 경우 피부에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15분 정도 녹인 후에 씻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소다수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물질입니다. 앞서 계속 말씀드렸듯이 알칼리성은 Y정자를 활발히 만들어주기 때문에 아들 확률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다만 피부가 민감하시다면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들 낳는 방법 중 과학적 근거에 기초해서 7가지 말씀드렸습니다. 알려드린 방법들이 대부분 딸을 억제하는 방법들이기 때문에 이것들만 잘 수행하셔도 아들 확률을 급격히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들만 낳는 이유도 이와 반대로 하셨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아들 낳는 체질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든든한 아들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이 정보가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혹시라도 딸 낳는 법이 궁금하신 분들은 다른 글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