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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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늘봄학교에서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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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3 학생이라면 주목하세요 — 연 50만 원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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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돌봄 사각지대를 없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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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전한 귀가도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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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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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Q1. 초등학교 1·2학년 돌봄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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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Q2.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은 어떤 프로그램에 쓸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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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Q3. 초4 이상은 이용권 혜택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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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Q4. 지역 돌봄기관과 학교 돌봄의 차이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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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Q5. 맞벌이 가정이 아닌 경우에도 이용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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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정리하면
맞벌이 부모님들의 가장 큰 걱정 중 하나가 방과 후 돌봄이죠. 2026년부터 늘봄학교가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발전하면서 지원이 더 넓어졌습니다.
늘봄학교에서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2024년부터 운영된 늘봄학교가 2026년부터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이라는 이름으로 확대됩니다. 달라진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학교 혼자 감당하던 돌봄을 지역사회와 함께 운영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돌봄보다 교육 수요가 큰 초등학교 3학년을 위한 방과후 지원을 새로 추가했습니다.
초3 학생이라면 주목하세요 — 연 50만 원 이용권
초등학교 3학년 중 희망하는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학생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서 선택권이 넓어졌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도 줄어들게 됩니다.
3월부터 부산, 인천, 세종, 충북, 전북, 전남 6개 시도교육청에서 간편결제(제로페이) 연계 방식을 시범 도입하고, 나머지 교육청들도 자체 이용권 운영 방안을 마련 중입니다.
돌봄 사각지대를 없앱니다
전국 광역·기초지자체에서 지자체와 교육청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초등돌봄·교육협의체’를 운영합니다. 학교 돌봄과 지역 돌봄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나눠서 어떤 아이도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는 게 목표입니다.
2026년에는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를 15개소 이상 확충하기 위해 240억 원이 지원됩니다.
안전한 귀가도 챙깁니다

돌봄·교육이 끝난 후 아이들이 안전하게 집에 갈 수 있도록 학교별 귀가 지원 인력을 확충합니다.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 확대와 학교 밖 안전사고 보상 확대도 함께 추진됩니다.
방과후 강사의 교육 중립성 준수 의무화, 강사 결격사유 신설 등 관리 강화 방안도 차질 없이 진행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초등학교 1·2학년 돌봄은 어떻게 되나요?
기존 늘봄학교를 통한 1·2학년 돌봄 지원은 계속 유지됩니다. 2026년에는 여기에 더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확대됩니다.
Q2.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은 어떤 프로그램에 쓸 수 있나요?
학생이 원하는 방과후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용 가능 프로그램 목록은 학교 또는 교육청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Q3. 초4 이상은 이용권 혜택이 없나요?
2026년에는 초3을 우선 지원합니다. 초3 참여율 등 성과를 고려해 초4 이상 지원 방향을 2026년 중 검토할 예정입니다.
Q4. 지역 돌봄기관과 학교 돌봄의 차이가 뭔가요?
학교 돌봄은 학교 내에서 운영되는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봄교실이고, 지역 돌봄기관은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지역사회 기반 시설입니다. 2026년부터는 두 곳이 협력해서 돌봄 공백을 없애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Q5. 맞벌이 가정이 아닌 경우에도 이용할 수 있나요?
네, 희망하는 초등학생이라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맞벌이 여부와 관계없이 돌봄·교육이 필요한 가정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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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2026년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 사각지대를 없애는 방향으로 확대됩니다. 초3 학생에게는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이 새로 제공되고, 돌봄·교육센터도 15개소 이상 확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나 교육청,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