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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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야간 연장돌봄이 생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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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떻게 이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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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얼마나 이용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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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설 위치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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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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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Q1. 이용 비용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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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Q2. 기존에 다니던 센터가 야간 연장돌봄 참여 기관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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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Q3.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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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Q4. 아이를 데리러 갈 수 없을 때 귀가를 도와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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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Q5. 1522-1318로 전화하면 바로 예약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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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정리하면
야근이 길어지는 날, 경조사로 늦게 귀가하는 날, 아이를 어디 맡길지 막막했던 적 있으시죠? 이제 전화 한 통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야간 연장돌봄이 생긴 이유
2025년 아파트 화재로 인한 아동 사망 사건이 계기가 됐습니다. 보호자가 늦은 시간 귀가할 수 없을 때 아이들이 혼자 있어야 하는 상황을 없애기 위해, 정부가 공적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26년 1월 5일부터 전국 343개 마을돌봄시설에서 야간 연장돌봄 서비스를 시작했고, 3월 30일부터는 전국 공통 전화번호 1522-1318이 개통됐습니다.
어떻게 이용하나요?

이용 대상: 6~12세 초등학생 누구나 이용 시간: 평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 또는 자정까지 신청 방법: 이용 2시간 전까지 신청하면 당일 이용 가능
전화번호 1522-1318로 전화하면 내 지역 상담센터로 자동 연결되어 가까운 이용 가능 시설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 마을돌봄시설을 이용한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처음 이용하는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어요.
얼마나 이용되고 있나요?
도입 후 두 달간(1~2월) 343개소에서 밤 8시 이후 이용 아동이 누계 4만 7천 명이었습니다. 하루 평균 1,273명이 이용한 셈입니다. 대부분은 낮에도 센터를 이용하던 아동이 연장해서 머무는 경우(97.8%)였고, 긴급하게 처음 이용한 경우도 두 달간 1,016명(2.2%)이었습니다.
시설 위치 확인 방법

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www.ncrc.or.kr) 접속 → 사업소개 → 아동 성장돌봄 → 야간 연장돌봄 사업 → 돌봄시설 찾기에서 전국 343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이용 비용이 있나요?
야간 연장돌봄은 공적 돌봄 서비스로, 별도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설마다 다를 수 있으니 이용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Q2. 기존에 다니던 센터가 야간 연장돌봄 참여 기관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www.ncrc.or.kr)의 돌봄시설 찾기 메뉴에서 참여 기관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3.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나요?
현재 야간 연장돌봄은 평일 운영을 기준으로 합니다. 주말·공휴일 운영 여부는 개별 시설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1522-1318로 문의하세요.
Q4. 아이를 데리러 갈 수 없을 때 귀가를 도와주나요?
KB금융 후원으로 등·하원 차량 운영 및 야간 안전귀가 지원이 일부 시설에서 제공됩니다. 이용 가능 여부는 센터마다 다르니 사전에 확인해보세요.
Q5. 1522-1318로 전화하면 바로 예약이 되나요?
전화로 가까운 이용 가능 시설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예약은 안내받은 시설에 직접 연락해서 진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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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야간 연장돌봄 서비스는 6~12세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평일 오후 6시 이후 밤 10시~자정까지 아이를 맡길 수 있습니다. 이용 2시간 전까지 전국 대표 전화번호 1522-1318로 문의하면 가까운 시설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참여 시설 목록은 아동권리보장원(www.ncr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